스벅 창문 앞에서 '자위'하다 여성들이 카메라 들자 더 흥분한 '변태남'

인사이트Malaysia Freebies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남성은 주변의 소란이나 카메라는 신경도 쓰지 않는다는 듯이 계속해서 손을 멈추지 않았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커피 매장에 앉아있는 여성들을 창문으로 바라보며 변태 행각을 벌인 남성의 소식을 전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거주하는 익명의 여성은 지난 5일 세 명의 친구들과 함께 근처 스타벅스 매장에 들렀다.


이들 일행은 밖이 잘 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인사이트World Of Buzz


그런데 일행이 위치한 창문 밖으로 담배를 입에 문 한 남성이 다가왔다.


남성은 일행을 정확히 바라보고는 벨트를 풀어내더니, 그대로 자신의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기 시작했다.


몹시 놀란 일행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한편 증거 영상을 확보하기 위해 서둘러 촬영을 시작했다.


하지만 남성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변태 행위를 이어나갔다.


오히려 주변의 시선을 즐기는 듯 더욱더 강하게 손을 움직인 남성은 볼일이 끝나자 유유히 자리를 떠났다.


인사이트World Of Buzz


이후 여성은 당시의 영상을 sns에 게재하며 끔찍했던 심정을 밝혔다.


여성은 "나는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며 "자신이 하고 싶은 건 무조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누리꾼들 또한 남성의 충격적인 행각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마약을 복용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한 상황", "충격과 공포에 빠졌을 여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아래 영상은 다소 충격적인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청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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