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유방암 캠페인·미혼모 위한 자원 봉사 및 공연 진행

인사이트사진 제공 = 라이나생명보험


라이나음악봉사단 '핑크유자밴드', 유방암 자가검진 확산 캠페인 참여


[인사이트] 정인영 기자 = 라이나생명보험의 공익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여성과 미혼모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3일 라이나생명은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2018 해·비·채 뷰티&웰니스 페어'에 라이나음악봉사단이 참여해 자원봉사와 음악 공연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열린 '2018 해·비·채 뷰티&웰니스 페어'는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유방암 자가검진 방법과 자가 운동을 전수하며 이를 확산하는 캠페인으로 펼쳐졌다.


라이나음악봉사단 소속 그룹 대표로 완치된 유방암 환우로 구성된 '핑크유자밴드'가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유방암 자가 검진 교육도 수료한 '핑크유자밴드'는 "유방암은 초기 치료로 90% 이상 완치할 수 있다"며 "유방암 자가 검진 방법에 대해 라이나전성기재단과 함께 많은 여성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라이나건강한봉사단, 미혼모 위한 바자회에 자원봉사와 음악공연 진행


지난달 27일에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의 임직원 및 일반인 지원자로 구성된 '라이나건강한봉사단'이 홀트아동복지회가 미혼모 긴급 양육 기금 지원을 위해 개최한 '올리비아 마켓 바자회 및 할로윈 파티'에 참여해 자원봉사와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라이나건강한봉사단의 사회 공헌 활동에는 라이나음악봉사단으로 활동 중인 어머니의 제안으로 어머니와 함께 봉사를 시작했다고 밝힌 밴드 '파워업'이 처음으로 참여했다.


'파워업'은 "라이나전성기재단의 후원을 통해 음악의 꿈을 이루고 봉사활동까지 시작한 어머니와 함께 소외 계층의 여성과 아이들을 돕는 일이라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시니어를 중심으로 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해야 전성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참여하고 있다. '액티브시니어' 후원에 중점을 두고 이들이 전 세대에 재능 나눔의 기쁨을 전하는 봉사 인재가 되도록 육성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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