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사 이민기 옆 그 애'로 불리는 키 181cm 훈남 배우 이태리의 일상

인사이트Instagram 'tae_rii_'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뷰티 인사이드'에서 신스틸러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태리의 훈훈한 일상이 화제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 '정주환'역으로 출연 중인 이태리는 숙련된 연기를 선보이며 새로운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극중 재벌 3세로 등장하는 이민기(서도재 역)의 옆에 찰싹 붙어 색다른 브로맨스 케미를 선사하고 있는 그는 시선을 강탈하는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태리는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철두철미함과 능청스러움을 동시에 갖춘 정주환을 연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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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시트콤 SBS '순풍산부인과'에서 '까불이' 정배로 우리에게 이미 친숙했던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아역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탈피했다.


이태리는 181cm라는 큰 키와 멀리서도 한눈에 보이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정변의 정석'을 보여준다.


도회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각 잡힌 슈트부터 '남친짤'로 유용하게 쓰일듯한 후드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의 모습은 설렘을 자극한다.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이태리의 훈훈함 넘치는 일상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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