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튜버가 '4년' 동안 경험하고 알려준 여드름 '영원히' 박멸하는 방법

인사이트YouTube 'Yoo True'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건조한 환절기, 하나둘씩 올라오는 여드름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이들은 주목하자.


최근 뷰티 유튜버 유트루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 'Yoo True'에서 4년간의 경험으로 터득한 여드름 박멸 노하우를 공개했다.


유트루는 과거 여드름으로 뒤덮였던 자신의 피부를 언급하며 "어느 순간 여드름이 잦아들기 시작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가 밝힌 첫 번째 비법은 '팩'. 여드름이 갑자기 올라왔을 때 극약처방으로 효과를 많이 봤다고.


인사이트YouTube 'Yoo True'


하지만 팩이 만병통치약은 아니었다. 유트루는 "팩을 쓰지 않을 때면 다시금 여드름이 올라오곤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솜에 클렌징 워터를 묻혀서 수없이 닦아내자 여드름이 호전되는 것을 발견했다.


여드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다름 아닌 '트러블 케어'였던 것.


유트루는 "여드름이란 모낭 속에 피지가 쌓여 염증이 생긴 것이다"라며 "우리 몸속의 유분이 모공을 통해 나가게 되지만, 화장품과 먼지 등이 모공을 막기 쉽다"라고 설명했다.


인사이트YouTube 'Yoo True'


그러면서 "유분이 원활하게 밖으로 나가도록 하는 것이 여드름이 안 나게 하는 핵심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세안 시 클렌징 오일로 얼굴을 닦아낸 뒤, 폼 클렌저를 또 사용하면 잔여물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어 여드름 예방에 효과적이다.


간혹 피부가 뒤집어질 때는 팩으로 관리를 해주면 더 좋다.


자칭 '여드름 유튜버'였던 유트루가 깨끗한 피부를 갖게 된 노하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인사이트YouTube 'Yoo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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