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오빠'가 알려주는 '인공눈물' 편의점·마트에서 '절대' 사면 안 되는 이유

인사이트YouTube '퇴경아 약먹자'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인기 유튜버 고퇴경이 인공눈물에 대해 몰랐던 점을 소개했다.


한국 성인 75%가 앓고 있을 정도로 문제인 안구건조증. 하지만 완치한다는 개념이 없어 인공눈물을 달고 사는 사람도 많다.


인공눈물을 쓰면서도 "혹시 안구건조증이 더 심해지면 어쩌냐", "인공눈물이 눈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며 걱정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지난 13일 약사 고퇴경은 이 같은 질문에 답하기 위해 자신의 채널 '퇴경아 약먹자'에 '인공눈물을 달고다니는 여러분들이 꼭 보셔야 할 인공눈물에 관한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인사이트YouTube '퇴경아 약먹자'


공개된 영상에서 고퇴경은 "인공눈물을 오래 쓰면 안구건조증 등 부작용이 생길까 걱정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방부제 없는 일회용 인공눈물은 건조함이 없을 때 미리 사용하라 권장하기도 한다.


또한 편의점이나 안경점, 마트에서 판매하는 것은 설사 '인공눈물'이라 써 있다고 해도 인공눈물이 아니니 꼭 '약국'에서 구매하라고 설명했다.


인사이트YouTube '퇴경아 약먹자'


이외에도 고퇴경은 일회용 제품에 방부제가 없으며, 한번 뜯은 일회용 인공눈물은 절대 재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뿐만 아니라 처방전을 받은 인공눈물 제품과 비처방 약국 제품의 차이점, 제대로 된 인공눈물 사용법도 상세히 설명해줘 '안구건조러'들의 궁금증을 완벽히 해결해줬다.


춤추는 약사 고퇴경이 알려주는 인공눈물에 대한 정보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YouTube '퇴경아 약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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