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실제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가사 쓴다"

인사이트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가수 로이킴이 작사 작곡 비법을 공개했다.


2012년 Mnet '슈퍼스타K 시즌4'를 통해 데뷔한 로이킴은 싱어송라이터다.


그는 스스로 작곡이나 작사를 하는데, 이 같은 창작의 기반은 대부분 놀랍게도 '경험'에서 나온다.


로이킴은 자신이 직접 겪은 경험과 타인의 경험을 적절히 섞어 가사를 쓴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특히 연예가 창작의 원천이 되고는 한다고.


자신이 공감하지 못하는 가사를 쓰기는 힘든데, 그렇다고 자신의 경험만 담으면 마치 남의 일기장을 읽는 기분이 들 것 같아 타인의 연애와 이별 패턴도 참고 한다고.


덕분에 '우리 그만하자'와 같은 깊이 있는 곡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여성 연예인의 많은 대시를 받았을 법도 한데, 그는 그런적이 한번도 없단다.


15일 브릿지경제를 통해 공개한 인터뷰에서 로이킴은 솔직 담백한 매력을 한껏 뽐내며 더욱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10월 20∼2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에 출연한다.


인사이트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