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윽박, '부동산 사기' 당한 자세한 내용 이틀 안에 공개한다

인사이트아프리카TV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최근 1억 3천만원가량의 '부동산 사기'를 당한 BJ 윽박.


지난 14일 BJ 윽박(김명준, 25)은 유튜브 채널 '최고다윽박' 댓글을 통해 해당 사건의 자세한 내막을 담은 콘텐츠를 2~3일 이내에 업로드하겠다고 밝혔다.


윽박은 전날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갑작스레 눈물을 보였다.


얼마 전 어머니와 오붓하게 살기 위해 구매한 부지의 공사가 중단된 사실을 알게 된 것.


인사이트아프리카TV


윽박이 방문한 부동산 업체에 따르면 해당 부지의 공사는 계약 업체가 공사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중단됐으며 현재는 유치권이 행사되고 있었다.


심지어 윽박이 계약한 업체가 이미 폐업 신고를 했다는 시청자의 제보도 이어졌다.


윽박이 이날 이후로 '부동산 사기'에 관한 별다른 이야기를 내놓지 않아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는 상황.


이에 공개를 앞둔 콘텐츠에서 윽박의 심경과 사건의 내막을 알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윽박은 지난 3월 아프리카TV '파트너 BJ'에 선정되고, 유튜브 채널 개설 2년 만에 100만 구독자를 달성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아프리카TV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