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뽀짝' 베어리스타가 달달 '별사탕' 에코백에 쏙 넣어놓은 스타벅스 에디션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korea'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깜찍한 비주얼을 가진 스타벅스 캔디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스타벅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어리스타 캔디를 공개했다.


공개된 상품은 마이스타벅스 리워드 7주년 기념 캔디로 상큼한 레몬을 닮은 노란색, 새콤한 라임을 닮은 초록색으로 구성됐다.


인사이트instagram 'starbuckskorea'


캔디보다 더 눈길이 가는 것은 바로 캔디가 담겨 있는 에코백.


한 손으로 간편하게 들고 다니기 딱 좋은 크기의 에코백은 가운데 큼지막하게 구멍이 뚫려 귀여운 캔디 모양이 그대로 드러난다.


게다가 에코백의 오른쪽 상단에는 깜찍한 베어리스타가 달려있다.


한쪽에 자리한 베어리스타는 별을 따다가 에코백에 쏙 넣어놓은 듯 장본인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는 후문이다.


인사이트스타벅스 공식 페이스북


사탕을 다 먹고도 귀여운 베어리스타가 달린 에코백을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높다고.


가격은 1만 1천원, 출시일은 오는 15일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당장 사러가고 싶다", "너무 귀엽다", "사탕 잘 안 먹는데도 저건 욕심난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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