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플리3' 촬영 중 OST '있잖아' 즉석에서 부른 '승혁 선배' 김우석

인사이트Instagram 'playlist_studio'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연플리3'에서 '승혁 선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우석이 상당한 수준의 노래 실력을 뽐냈다.


12일 웹드라마 제작사 플레이리스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ost 성적 보고 신나버린 플레이리스트가 푼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손풍기를 들고 의자에 앉아 있는 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기본 흰 티셔츠를 걸친 김우석은 심플한 스타일링을 했음에도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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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은 손풍기를 마이크로 삼아 '연플리'OST 이자 자신이 어쿠스틱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폴킴의 '있잖아'를 부르기 시작했다.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김우석의 보이스는 듣는이의 귀와 심장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김우석은 "두드리고 계속 두드렸던 너를 왜 몰랐을까"의 가사를 부를 때 귀엽게 노크를 하는 안무를 선보여 설렘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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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고음 파트에서 이목구비를 있는 힘껏 찡그리며 립싱크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목소리 진심으로 꿀이다", "노래도 좋고 목소리도 좋아서 무한 반복 중", "사랑에 빠질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우석이 부른 '있잖아'는 12일 9시 기준 멜론 실시간 차트 66위, 벅스 차트 49위에 오르며 뜨거운 사랑을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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