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팬들이 현아♥이던 '럽스타그램'에 분노한 이유

인사이트Instagram 'hyunah_aa'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가수 현아가 남자친구 이던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 가운데 현아의 '럽스타그램'에 팬들의 엇갈린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0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룹 펜타곤 출신 이던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거리를 거닐었다. 서로에게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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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공개되자 이를 둘러싸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둘의 사랑을 응원하는 누리꾼들과 이에 분노한 일부 팬들이 팽팽하게 맞섰다.


팬들이 분노한 이유는 현아가 사진을 공개한 날이 펜타곤의 데뷔 2주년이었기 때문이다. 펜타곤은 지난 2016년 10월 10일 데뷔했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하며 이던은 펜타곤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그룹에 큰 변화가 있었던 만큼 현아가 팬들을 조금 더 배려할 필요가 있었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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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팬들은 "굳이 오늘 올릴 필요가 있냐", "팬들을 조금 더 배려해줄 수도 있었을 텐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열애 사실을 직접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신뢰가 깨졌다는 이유로 두 사람의 퇴출을 통보했다가 임원진 의견이 갈리자 이를 번복했다. 현재 현아와 이던의 거취는 따로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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