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들에 칼로 '난도질' 당해 가슴서 피 쏟아낸 '손더게' 김재욱

인사이트OCN '손 the guest'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손 the guest' 김재욱이 귀신들에게 무자비한 공격을 받고 위기를 맞았다.


지난 10일 OCN '손 the guest'에서는 악령에 빙의된 정서율(허율)을 구하기 위해 애쓰는 최윤(김재욱 분), 윤화평(김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귀신들에 의해 밀실에 갇혀버린 최윤은 그곳에서 정서율에게 깃든 악령을 쫓기 위해 구마 의식을 진행했다.


끊임없이 반항하던 정서율은 죽은 최윤의 가족을 언급하며 그를 자극했고 그러던 중 최윤의 손에 있던 십자가가 부러졌다.


인사이트OCN '손 the guest'


당황해하는 최윤을 향해 정서율은 "오늘 이후 매일 밤마다 칼에 찔리는 고통을 겪을 거다. 두 번째로 우릴 만나면 칼에 찔리는 상처가 온몸에 드러나고 살이 썩고 피가 썩고 영원히 썩어갈 것이며, 세 번째로 우릴 만나면 그땐 반드시 죽는다"라고 예언했다.


이어서 최윤은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귀신들에게 칼로 잔혹하게 난도질당해 쓰러지고 말았다.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병원에서 깨어난 그는 자신의 가슴에서 묻어나는 피를 발견했다.


인사이트OCN '손 the guest'


앞서 귀신들에게 찔린 상처로 인해 그의 가슴에서는 피가 폭포수처럼 쏟아지고 있었다.


역경 속에서도 최윤은 포기하지 않고 정서율의 구마 의식에 성공했지만 공격당했던 것으로 인해 밤마다 칼에 찔리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귀신에 빙의됐던 정서율의 예언처럼 그가 정말 세 번째로 귀신을 마주쳤을 때 죽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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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손 the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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