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개교 '100주년' 맞아 동문 연예인 총출동하는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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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중앙대학교


[인사이트] 윤혜연 기자 = 중앙대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이해 기념식을 개최한다.


8일 중앙대학교에 따르면 10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100주년 기념식 및 뉴비전 선포식'을 연다.


행사에는 김창수 총장과 동문, 재학생, 교직원 등 총 4천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 중앙대는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중앙대 동문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라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중앙대학교


중앙대가 공개한 참석 예정인 동문 연예인으론 고소영, 고아라, 김상경, 김태우, 손현주, 이범수, 정보석, 하정우 등 30여 명이 있다.


또 공식행사 전인 오후 3시부터는 동문 스타들의 사인회가 준비돼 있으며, 축하공연에는 루나, 리듬파워, 미료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별 초청 가수로는 에이핑크가 함께 한다.


박상규 중앙대 100주년 기념사업단 단장은 "중앙대의 지난 100년을 서로 격려하고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뉴 비전을 구성원들과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사전프로그램, 100주년 기념식 및 뉴비전 선포식, 중앙백년 이야기,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앙대 동문, 재학생, 교직원, 가족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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