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아 몰라"…게임 중 '거친 언행' 쏟아내는 안재현에 감동받은 은지원

인사이트tvN '신서유기 5'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안재현의 거친 언행에 '신서유기 5' 멤버들이 감동받았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5'에서는 여섯 멤버들이 홍콩에 입성해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멤버들은 맛있는 저녁 식사를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게임에 도전했다.


게임의 룰은 '시'로 끝나는 단어를 여섯 멤버들이 차례대로 말하는 것.


인사이트tvN '신서유기 5'


송민호의 '감시', 이수근의 '도시'를 이어받은 안재현은 "미X. 아! 몰라"라고 말해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항상 부드럽기만 하던 안재현의 거친 언행에 특히 은지원은 손으로 입을 틀어막으며 감동을 표현하기도 했다.


안재현은 뒤늦게 "미사기 있었구나"라며 후회를 전했고 강호동도 "내 이름은 강호나시다"라며 되새겨줬다.


인사이트tvN '신서유기 5'


결국 안재현의 실수로 멤버들은 이날 요리 중 최고가인 양배추 전복 슬라이스를 놓치고 말았다.


한편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안재현이 저런 말도 할 줄 알아?", "이제 '미X놈' 은지원마저 넘어섰다", "예능 줄줄이 섭외 가즈아"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거친 언행으로 모두를 감동케한 안재현의 게임 실패 장면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Naver TV '신서유기5'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