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샵에 귀여운 악동 '앙몬드'와 '스카피'가 등장했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19940115h_' / (우) instagram 'eungiyomi'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니니즈 덕후들의 지갑을 열리게 만드는 귀여운 비주얼의 카카오프렌즈 인형이 등장했다.


지난 3일 카카오IX는 자사의 국내 1위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의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앙몬드와 스카피 굿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깜찍한 굿즈로 변신한 앙몬드와 스카피는 8명의 니니즈 친구들 중 인기 캐릭터로 독특한 반전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다.


두 캐릭터는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 카카오프렌즈 스토어에서 처음 오프라인 굿즈로 변신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official'


초콜릿 잼 통을 입에 달고 사는 동글동글 앙증맞은 하얀색 하프물범 앙몬드와 사랑스러운 핑크빛 육식토끼 스카피는 포근한 홈 아이템과 일상 속 친근한 필수 아이템으로 변신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의 대표 상품인 바디필로우(안고자는 베개)는 말랑말랑한 촉감과 통통하고 푹신한 쿠션감으로 쌀쌀해지는 가을 날씨 속 따뜻하고 포근한 휴식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앙몬드와 스카피는 귀여움이 폭발하는 다양한 상품으로 변신했다.


앙증미가 눈에 띄는 미니노트, L홀더, 수첩&젤펜, 25cm 크기의 인형, 패턴 보틀, 머그컵, 얼굴키체인, 양말 등은 벌써부터 '소장각' 아이템으로 소문나며 흥행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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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official'


이 같은 소식을 전해들은 누리꾼들은 "앙몬드, 스카피 인형 갖고 싶다", "악동들이라 더 귀엽다", "당장 사러사야겠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카카오IX는 이번 앙몬드&스카피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드도 마련했다.


10월 3일부터 카카오프렌즈 오프라인 스토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2만개의 한정판 풍선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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