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에 갑질하며 손찌검 하려는 기업 대표 '참교육' 시킨 '재벌3세' 이민기

인사이트JTBC '뷰티 인사이드'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뷰티 인사이드' 이민기가 곤경에 빠진 서현진을 구해줬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진지물산 김 대표(남성진 분)에게 위협당하는 한세계(서현진 분)의 이야기가 담겼다.


김 대표는 후원 행사에서 자신을 망신 준 여배우 한세계를 향해 "카메라 앞에서 웃음 팔아서 돈 버는 주제에 너 내가 누군지 알아?"라고 협박했다.


그는 "내가 너 때문에 여기 후원금 싹 다 끊겠다"라며 "대한민국에서는 돈이 나이고, 돈이 서열이다"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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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세계는 "하는 짓 진짜 저속하다"라고 받아쳤고, 김 대표는 화를 참지 못하고 손을 들었다.


그런 김 대표를 막아선 건 재벌 3세이자, 선호그룹 티로드항공 본부장인 서도재(이민기 분)였다.


서도재는 자신을 "너 대신 이 재단에 후원할 사람"이라고 소개한 뒤 "돈이 나이고 돈이 서열이라며, 그럼 내가 형이니까 말 놓을게"라고 말했다.


'사이다'처럼 톡 쏘는 서도재의 공격에 넋이 나간 김 대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황급히 자리를 떴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자꾸만 마주치는 한세계와 서도재. 두 사람의 이야기를 방송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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