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피치코랄빛' 하늘 끝도 없이 펼쳐진 요즘 한강 '노을'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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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푸른 하늘을 올려다보면 저절로 "요즘만 같아라"라는 말이 튀어나온다.


나들이 가기 딱 좋은 가을 날씨를 만끽하기 위해 실제로 많은 이들은 가까운 한강을 찾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강을 바라보고 앉아 야외 치맥을 즐기고 낮잠도 한숨 자고 난 뒤 집에 갈 준비를 한다.


그런데 한강 소풍의 진정한 묘미는 해가 지면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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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를 여실히 보여주는 한강 풍경 사진이 속속들이 게재되고 있다.


사진 속 한강 노을은 마치 세계 3대 선셋포인트로 불리는 코타키나발루가 생각날 정도로 아름답다.


또한 주황빛과 분홍빛이 오묘하게 섞인 '피치코랄색'의 하늘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빌딩숲 사이로 흘러나오는 노을은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로맨틱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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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노을을 본 사람들은 "'황홀하다'라는 표현이 찰떡같이 어울린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주말을 맞아 한강에 놀러 갔다면 다시 돗자리를 깔고 하늘을 올려다보자.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선셋을 마주하는 순간 당신은 한강의 새로운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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