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뒤, 싱싱한 해산물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자갈치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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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그림 같은 해변과 맛있는 해산물로 상징되는 제2의 수도 부산.


부산은 산과 바다 사이에 위치해 풍경과 문화, 음식이 놀랄 만큼 멋지게 합쳐진 도시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힌다.


더위를 한 번에 씻겨주는 시원한 파도 덕분에 부산 여행의 최적기는 '여름'이라 불리지만 이번 가을 부산을 방문해야 할 이유가 또 생겼다.


싱싱한 해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자갈치 축제'가 있어서다.


인사이트Instagram 'koo_segar'


축제는 다음 달 11일부터 14일까지 총 나흘 동안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개최된다.


이 축제는 부산 최대의 수산물축제로 유명한데, 갓 잡아 올린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입소문 나기 시작했다.


특히 작년 축제에서는 소주가 단돈 '2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며 전국 팔도 애주가들을 한자리에 끌어모으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yeeeeemiiiii'


소주와 함께 곁들이는 쫄깃한 해산물의 맛을 잊지 못해 재방문 하는 사람이 많다.


축제는 먹거리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체험행사, 문화행사, 공연행사도 가득하다.


거리 퍼레이드 같은 문화예술 공연과 각종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볼거리도 충족시킨다.


인사이트Instagram 'jagalchi9363'


또한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깜짝 경매를 통해 싱싱한 최상급의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있다.


다음 달, 당신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부산 '자갈치 축제'에 방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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