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보들한 촉감으로 계속 껴안고 싶은 '중독성甲' 다이소 브로콜리 인형

인사이트instagram 'vely_jh_107'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유난히 힘들었던 하루가 끝났다.


고된 탓에 온몸이 쑤시고 너무 피곤한데도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신 탓인지 쉽게 잠이 들지 않는다.


이럴 때 껴안고 있는 것만으로 순식간에 잠이 쏟아지는 인형이 등장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바로 다이소 '브로콜리 인형'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는 브로콜리 인형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인사이트instagram 'hav_fun00'


공개된 사진 속 이 브로콜리 인형은 진짜 브로콜리를 쏙 빼닮은 귀여운 비주얼을 갖췄다.


송송 난 이파리 머리카락을 가진 이 인형의 바디 부분에는 활짝 웃는 스마일 모양이 그려져 있다.


게다가 폭신폭신한 촉감으로 계속 껴안고 싶어지는 중독성을 자랑하는 게 특징이다.


이 때문에 "먹는 브로콜리는 싫어도 브로콜리 인형은 좋다"는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사실 귀여운 브로콜리 인형에게는 친구가 하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k__soyun'


현재 다이소에서 브로콜리 인형과 함께 판매되고 있는 인형 중 하나인 '당근 인형'이다.


이 당근 인형도 부들부들하면서도 말랑한 쿠션감으로 브로콜리 인형 못지않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두 인형 친구의 가격은 단돈 5천원으로 부담 없이 구매하기에도 좋다.


이에 친구 혹은 연인과 하나씩 나눠가지려고 2개를 구매했다는 누리꾼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오늘 밤 꿀잠을 위해 브로콜리 인형을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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