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인 줄"···최강 동안인 '김새론 엄마' 미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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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김새론의 어머니가 20대 소녀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배우 김새론과 그의 어머니의 모습이 담긴 '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짧은 영상 속 김새론의 어머니는 39세임에도 19살인 김새론과 친구 사이로 보일 정도로 '초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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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이 셋을 낳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주름 하나 없는 뽀얀 백옥같은 피부를 자랑한다.


'모전여전'이라고 했던가. 그는 김새론 못지않게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꽃다운 비주얼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2013년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머니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한 바 있다.


당시에도 김새론 어머니는 '엄마'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앳된 미모를 과시하며 이슈가 됐다.


인사이트김새론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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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5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음에도 그는 여전한 동안 외모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진심 친구라고 해도 믿겠다", "너무 충격적이다", "저 정도 외모면 길가다 대시 받을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영화 '곰탱이'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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