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어린 막둥이 정국 졸졸 따라다니며 '엄마'처럼 챙겨주는 '맏형' 진

인사이트Twitter 'dandelionforjin'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방탄소년단 멤버 진은 정국의 곁에서 떨어지지 않고 그를 살뜰하게 보살펴 훈훈함을 자아낸다.


최근 신곡 'IDOL'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방탄소년단의 든든한 맏형 진은 늘 동생들을 다정하게 챙겨주기로 유명하다.


특히 진은 멤버들 중 유독 더 정국에게 꼭 붙어 함께 장난을 치거나 따뜻한 눈빛을 보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많이 보인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원래도 장난기가 많고 스킨십이 잦은 진은 정국의 옆에서 머리를 쓰다듬어주거나 어깨를 감싸는 등 친형제 같은 케미를 발산한다. 


1997년생 정국과 5살 차이가 나는 1992년생 진은 정국이가 15살일 때 그를 처음 만났다.


당시 20살이 돼 성인이던 진은 아직 중학생밖에 되지 않은 정국을 마치 부모처럼 챙겨왔다.


진은 고향 부산에서 상경해 연습생 생활을 하는 정국을 데리고 다니며 함께 음식을 먹으러 다니는 등 외롭지 않게 정국의 곁을 지켜왔다.


인사이트JTBC '한끼줍쇼'


뿐만 아니라 진은 정국이 때로 자신에게 장난을 걸어올 때면 피곤하더라도 싫은 내색 없이 모두 받아주며 맏형다운 의젓한 모습을 보인다.


정국의 졸업식 때는 다른 멤버들과 함께 학교에 방문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사이좋은 이들의 모습을 본 팬들은 "진짜 형제 같아", "둘의 관계를 보는 내가 다 행복해진다", "진이 정국이 업어키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YouTube 'BANGTANTV'


인사이트MBC MUSIC '쇼! 챔피언'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