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 났던 박재범X쌈디 '한끼줍쇼' 동반 출연

인사이트YouTube 'JTBC Entertainment'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불화설이 나돌았던 AOMG의 수장 박재범과 쌈디가 한끼줍쇼에 동반 출연했다.


지난 29일 공개된 JTBC '한끼줍쇼'의 예고편에는 힙합계의 두 거장 박재범과 쌈디가 함께 일광욕을 즐기며 다정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두 사람의 모습은 '불화'라는 단어는 절대 어울리지 않을 완벽한 케미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한끼줍쇼'를 촬영하면서 반포동 일대의 아파트를 돌아다니며 저녁밥을 얻어먹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했다.


인사이트YouTube 'JTBC Entertainment'


또한 잠깐 공개된 반포동 아파트 단지 한복판에서 벌어진 박재범과 쌈디의 미니콘서트도 기대감을 불러 모은다.


지난 22일 쌈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쌈박"이라는 글과 함께 박재범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한끼줍쇼' 출연을 예고하기도 했었다.


이날 각종 SNS에는 한강 잠원 고수부지 수영장에서 목격된 두 사람의 모습이 올라오면서 두 사람 사이에 돌았던 불화설을 일축시켰다.


인사이트Instagram 'longlivesmdc'


앞서 박재범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쌈디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 둘의 사이가 안 좋냐, 'Me No Jay Park'은 디스곡이냐 하는데 그런 게 아니다. 쌈디는 아티스트로 남기로 했고 AOMG 대표직만 사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재범과 쌈디가 함께 출연한 JTBC '한끼줍쇼'는 오는 수요일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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