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녀랑 '손깍지' 끼고 너무 좋아 안 놔준 채 그대로 걷는 남고생

인사이트Naver TV '플레이리스트'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알듯 말듯 헤매기만 하던 친구 사이가 드디어 길을 찾은 걸까.


지난 5일 미디어 채널 '연애플레이리스트'에 공개된 웹드라마 '에이틴'에는 친구 선물을 사기 위해 만난 도하나(신예은 분)와 남시우(신승호 분)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하나는 자신을 좋아하는 친구의 정체가 하민(김동희 분)이 아니라 시우임을 알게 됐다.


다정하게 길을 알려주는 시우와 나란히 걷게 된 하나는 왠지 모르게 어색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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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하나는 시우의 핸드폰 배경화면이 자신이 그려준 그림임을 발견했다.


"얼른 (그림) 지워"라는 하나의 말에 시우는 "싫어. 다음에 더 잘 그린 그림 보여주면"이라며 새끼손가락을 내밀었다.


하나는 수줍은 듯 고개를 끄덕이며 손가락을 거는 것으로 약속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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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약속이 끝난 뒤에도 시우는 손가락을 빼지 않았다. 그는 하나의 손가락을 꼭 잡은 채 가던 길을 나섰다.


당황하는 하나에 시우는 "좋아해. 내가 좋아하는 거 있다 그랬잖아"라고 고백했다.


시우가 이끄는 길을 함께 걷는 하나. 두 사람의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에이틴' 12번째 에피소드 '좋아하는 사람과 스킨십을 했다'를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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