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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남자 멤버들의 친밀한 스킨십에 재점화된 '남·여사친' 스킨십 허용 기준

현아가 함께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두 남성 멤버들과 유독 다정해보이는 모습이 속속 포착됐다.

인사이트YouTube '비몽'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트리플 H로 활동 중인 두 남성 멤버들과 유독 다정해 보이는 현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트리플 H로 함께 활동 중인 후이, 이던과 무대 밖에서도 친해 보이는 현아의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관심을 모았다.


게재된 다수의 영상 속에서 현아는 두 남성 멤버들과 팔짱을 끼거나 어깨에 살짝 기대는 등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이고 있다.


셋이 함께 출연했던 라이브 방송에서도 현아는 이던의 볼을 만지는가 하면 후이의 어깨에 살짝 기대는 등 숨김없이 편안한 모습을 연출했다.


인사이트멜론


또한 현아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옆에 있던 후이에게 "귀엽다. 엉덩이 맴매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보통 친한 사이가 아니고서야 할 수 없을 정도의 친밀한 대화를 주고받기도 했다.


현아와 남자 멤버들 간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남·여사친의 스킨십 범위를 두고 팽팽한 의견이 오갔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성을 떠나 친한 사이에 저 정도 스킨십은 할 수도 있다", "친한 누나 동생 사이에서 팔짱 정도는 낄 수 있지 않냐"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몇몇 누리꾼은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이성이 아닌 남녀 관계에서는 좀 과하지 않나", "남·여사친의 스킨십 허용 정도는 약간 넘은 거 같다"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인사이트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