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가 '복근' 사진 보내자 '복부' 사진으로 응답한 쿨한 형 기안84

인사이트좌측부터 헨리, 기안84 / (좌) Instagram 'henryl89', (우) 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기안84가 동생 헨리의 복근 자랑에 재치 있게 응답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중국 드라마 촬영으로 출연이 뜸한 헨리를 그리워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튜디오에 모인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헨리의 근황을 궁금해하며 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기안84는 중국에서 촬영 중인 헨리와 최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드라마에서 맡은 역할을 위해 '복근 만들기'에 열심인 헨리는 운동을 통해 만들어진 자신의 탄탄한 복근 사진을 기안 84에게 보냈다.


그러자 기안84는 헨리와 똑같이 복부를 드러낸 사진을 찍어 보내며 '형은 어떠냐'고 응수했다.


헨리에게 보낸 사진 속에서 기안84는 손수 상의를 걷어 올린 채 헨리의 탄탄한 몸매와는 사뭇 다른 통통한 뱃살을 자랑하고 있다.


헨리의 몸매 자랑에 '쿨'하게 맞대응하는 기안84의 답변에 한순간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이후 멤버들은 헨리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근황을 물었다.


헨리는 멤버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또 한 번 자신의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헨리는 확 달라진 기안84의 모습에 "사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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