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로다주 만나 잇몸 만개한 '한국 아이언맨' 윤성빈

인사이트Instagram 'yun_9sungbin4'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대한민국 아이언맨 윤성빈이 드디어 자신의 우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로다주)와 만났다.


16일 윤성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언맨' 로다주와 조우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다주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윤성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성빈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현지 프리미어 현장에 참석하면서 로다주와의 만남이 성사됐다.


인사이트Instagram 'yun_9sungbin4'


사진들을 살펴보면 윤성빈과 로다주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인형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토록 만나고 싶던 우상과의 조우에 윤성빈은 행복한 듯 보조개가 깊게 파일 정도로 환하게 웃고 있다.


윤성빈이 들고 있는 아이언맨 헬멧에는 로다주의 친필 사인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잔뜩 샀다.


인사이트Instagram 'yun_9sungbin4'


사진과 함께 윤성빈은 "그는 내 영웅이다. 큰 영광이었다"라는 소감을 적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성덕의 끝판왕"이라는 댓글을 달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13일 윤성빈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월드 투어'로 내한한 어벤져스 4명의 배우와 만나 성덕 면모를 뽐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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