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감성 자극하는 추억의 '흑백사진관'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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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ericstagram'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최근 SNS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흑백사진.


70년대 필름카메라 느낌이 풀풀 나는 흑백사진은 추억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한다.


스마트폰과 색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흑백사진은 한 컷 한 컷 정성이 느껴진다.


조금 특별한 사진 촬영을 원한다면 아래 소개된 흑백 사진관 4곳을 확인해 보길 바란다.


단, 입소문이 자자해 이미 몇 달 치 예약이 꽉 차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미리 전화하고 방문을 해야겠다.


1. 연희동 사진관


인사이트Facebook '연희동 사진관'


인사이트YouTube '영현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연희동 사진관'은 따뜻하고 편안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사진관이다.


느림의 미학과 아날로그적인 방식을 추구하는 '연희동 사진관'은 옛 추억을 느끼기 위해 남녀노소 불문하고 발걸음이 끊기지 않고 있다.


2. 물나무 사진관


인사이트YouTube '인스파이어 INSPIRE'


인사이트(좌) YouTube '인스파이어 INSPIRE ', (우) Instagram 'ppsshh0613'


서울 종로구 계동에 있는 '물나무 사진관'은 예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나는 사진관이다.


'물나무 사진관'을 찾은 사람들은 세상에 단 한 장뿐인 특별한 사진을 간직하기 위해 이곳을 찾고 있다.


3. 근대흑백사진관 그리다


인사이트Instagram 'jju.su'


인사이트YouTube 'TNN'


부산 중구 국제 시장 내에 있는 '근대흑백사진관 그리다'는 백열등 조명 아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낸다.


세월의 흔적을 남기고 싶은 사람들이 찾는 '근대흑백사진관 그리다'는 인화가 될 때까지 걸리는 약 20분의 시간이 설레는 장소다.


4. 흑백사진관 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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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ommoop'


수원 행궁동에 있는 '흑백사진관 봄으로'는 진한 회색 배경으로 따뜻한 흑백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관이다.


사진관 자체에서부터 엔티크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흑백사진관 봄으로'는 앉아있는 자세와 서 있는 자세 그리고 개인 컷까지 총 세 가지 컷으로 촬영된다.


'흑백사진관 봄으로'는 옛 감성 가득한 사진과 고객이 원하는 베스트 사진을 직접 고를 수 있는 재미까지 더했다.


변보경 기자 boky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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