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4일) 새콤달콤한 딸기 맘껏 먹을 수 있는 '딸기축제' 열린다

인사이트논산시 공식 블로그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싱싱하고 달달한 딸기를 실컷 맛볼 수 있는 역대급 딸기 축제가 다가왔다.


3일 충남 논산시에 따르면 4일부터 5일간 논산천 둔치 일대에서 '2018 논산딸기축제'가 개최된다.


매년 열리는 딸기 축제지 논산은 연 3만여 톤의 딸기가 생산되는 국내 최대 딸기 생산지다.


최고 당도의 딸기를 직접 따고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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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딸기떡 길게 뽑기, 딸기 케이크·딸기잼 만들기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 역시 참여 가능하다.


축제 하이라이트인 개막 공연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 모모랜드를 비롯한 여러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축제는 벚꽃 개화 시기와 맞물려 더욱 다양한 볼거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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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당도 높은 딸기를 실컷 맛볼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에는 지난해 56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바 있다.


올해에는 '딸기향에 실려 오는 새봄의 초대'란 주제로 마련된 만큼 공식 문화행사, 논산 딸기 문화 발전사 전시 등 홍보행사, 청정딸기 수확체험 등 체험행사, 부대행사 등 총 5개 분야 90종의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사랑하는 사람과 즐기기에 딱 좋은 논산딸기축제로 봄맞이 나들이를 떠나보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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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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