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푸른 바다+핑크 벚꽃'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경포벚꽃축제' 열린다

인사이트경포벚꽃축제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매년 4월초 경포대 일원에서 개최되는 벚꽃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열린다.


최근 강릉시는 '강릉 경포 벚꽃잔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년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고 있는 '경포벚꽃축제' 개막 소식을 전했다.


'경포벚꽃축제'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경포대 일원에서 열린다.


해당 축제에서는 벚꽃은 물론이고 개나리, 수선화 등이 호수길을 따라 펼쳐져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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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경포벚꽃축제 공식 홈페이지


또한 바다가 인접해 있어 꽃 구경과 바다 구경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포대 진입로 3km에서부터 지속되는 벚꽃 축제는 경연, 전시와 같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와 함께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푸른 바다와 핑크빛 벚꽃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경포벚꽃축제'는 입장료 등 요금이 전혀 들지 않아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이번 주말 경포대로 떠나 흩날리는 벚꽃 아래에서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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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appyy_han'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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