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부터 한강서 환상적인 '달빛무지개 분수' 볼 수 있다

인사이트한국관광공사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달빛무지개 분수'가 오늘부터 한강에서 화려한 막을 연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6월까지 서울 반포대교에서 '달빛무지개 분수'가 펼쳐진다.


한강르네상스 사업 중 하나인 '달빛무지개 분수'는 형형색색의 화려한 조명과 함께 펼쳐지는 분수 쇼다.


버드나무 가지처럼 휘어진 분수에 200여 개에 달하는 조명이 설치돼 무지개 색깔의 분수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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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물만 내뿜는 게 아니라 아름다운 배경음악과 분수 연출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구성됐다.


음악과 조명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달빛 무지개 분수는 지난 2008년 12월 세계 최장 교량 분수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한편 달빛무지개 분수는 날씨가 좋으면 항시 운영되며, 평일 정오와 오후 8시·8시 30분·9시 등 4차례 가동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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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과 같은 휴일에는 평일 가동 시간대를 포함해 오후 7시 30분에 한 차례 추가로 가동된다.


이번 주말 사랑하는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 반포대교에서 환상적인 달빛무지개 분수를 감상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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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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