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다녀오기 좋은 순천 '1억 송이' 봄꽃 축제 다음 주부터 열린다

인사이트순천만국가정원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전남 순천에서 연인과 꼭 가봐야 할 초대형 봄꽃 축제가 다음 주부터 열린다.


최근 전남 순천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5월 22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2018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축제'가 열린다고 전했다.


'2018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축제'에서는 1억 송이 봄꽃들과 다양한 문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정원에 놀러와'라는 부제로 진행될 이번 축제에서는 벚꽃과 튤립, 유채, 철쭉 등 250종의 봄꽃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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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봄의 요정으로 분장한 댄서와 연기자들의 퍼포먼스, 퍼레이드 카 행렬로 이루어진 '플라워퍼레이드 쇼'가 펼쳐진다.


'플라워퍼레이드 쇼'는 주말과 공휴일 1일 3회(오전 11시·오후 2·4시), 주중 1일 2회(오후 2·4시)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호수정원 일원에서 30분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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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칭밴드, 저글링, 마임, 로맨틱 댄스 등 다양한 거리공연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개막식이 열리는 다음 달 6일은 동천 갯벌공연장에서 뮤지컬 스타 차지연의 '뮤지컬 갈라쇼'가 펼쳐진다.


8일에는 2018 정원산업디자인전을 기념하는 열린음악회가 호수정원 잔디마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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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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