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일주일 뒤면 볼 수 있는 '핑크빛 벚꽃' 만개한 석촌 호수 풍경

인사이트Facebook '서울시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일주일만 기다리면 핑크빛 물결이 살랑이는 석촌 호수를 볼 수 있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기온은 15도를 기록했다. 


완연히 따뜻해진 날씨에 단단히 여몄던 겨울 점퍼를 벗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외출하기 좋아졌다는 의미다.


가족 또는 연인과 벚꽃 놀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주목하자.


인사이트Instagram 'seung__hyun_'


인사이트연합뉴스


서울에서도 벚꽃 아름답기로 유명한 '석촌 호수 벚꽃 축제'가 다음달 5일부터 시작된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과 가까운 석촌 호수는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에 롯데월드 등 즐길거리가 많아 꽃놀이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123층짜리 롯데월드타워를 배경으로 벚꽃이 만발한 석촌호수의 모습은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는 전언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oonsoolounge'


인사이트연합뉴스


또 축제 기간 석촌호수를 찾으면 벚꽃은 물론 석촌호수를 따라 피어있는 야생화 30만 본도 볼 수 있다.


따뜻한 봄바람에 벚꽃이 눈처럼 흩날리는 석촌호수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어디서든 건질 수 있는 '인생샷'은 선물같은 '덤'이다.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할 '석촌 호수 벚꽃 축제'는 4월 5일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열린다.


인사이트Instagram 'sjzine'


인사이트연합뉴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