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 아모레 신사옥에 오픈"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부스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더부스'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에 진출했다.


21일 업계 관계자는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가 뷰티 기업 아모레퍼시픽의 서울 용산구 신사옥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은 신용산역 랜드마크로 떠오르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신사옥 지하 몰은 최근 SNS에서 핫하다는 F&B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20·30세대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부스


지하 1층에 오픈한 유일한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는 경리단길, 강남, 건대 등에 이은 직영점이다.


더부스에서는 주문 전 원하는 수제 맥주를 시음해볼 수 있어 취향에 맞는 맥주를 찾을 수 있다.


이곳은 맛있는 맥주와 피자를 함께 즐긴다는 의미를 담은 '피맥', 맛있고 다양한 '수제맥주'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부스의 브랜드 감성을 살린 고재, 메탈 등의 소재와 세련된 아트워크의 조화가 돋보이는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아모레 신사옥 지하상가에서는 제주도 유명 카페인 '도렐', 아메리칸 차이니즈 '차알', '카페알토(Cafe Aalto) 바이 밀도'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부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부스


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