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한강서 치맥하며 볼 수 있는 '달빛무지개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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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서울 한강공원 반포대교에 로맨틱한 '달빛무지개 분수'가 돌아온다.


20일 무지개 분수 사무실에 따르면 오는 4월 1일부터 반포한강공원 반포대교의 '달빛무지개 분수'가 재가동 된다.


'달빛무지개 분수'는 형형색색의 화려한 조명과 함께 펼쳐지는 분수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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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에서 뿜어져 나오는 분수는 빛과 어우러져 낭만적인 야경을 선사한다.


지난 2009년 처음 개장한 '달빛무지개 분수'는 한강공원에서도 가장 좋은 전망으로 매년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밤바람을 맞으며 구경할 수 있는 분수는 마음속 근심을 해소할 만큼 시원하게 뿜어져 나온다.


여기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치맥'을 곁들이면 더욱 즐겁고 낭만적인 밤이 된다.


오는 30일부터 운영하는 밤도깨비 야시장에 들러 맛있는 음식을 사와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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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달빛무지개 분수는 내달 1일부터 6월까지 날이 좋으면 항시 운영한다.


평일 운영시간은 정오, 오후 8시, 8시 30분, 9시로 총 4차례 운영된다. 주말은 오후 7시 30분까지 더해 5차례 진행된다.


분수쇼는 한 타임에 약 20분간 펼쳐진다.


지하철 고속터미널역 8-1번 출구에서 도보로 15분이면 오색 무지개 분수쇼를 구경할 수 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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