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출시되자마자 품절 대란 일어난 '포켓몬 스노우볼' 실물

인사이트(좌) Instagram 'nettekatze' / (우) Instagram 'jehun_h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사르르 떨어지는 벚꽃과 함께 쿨쿨 잠든 포켓몬의 깜찍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스노우볼이 드디어 출시됐다.


롯데리아는 오늘(20일)부터 4월 19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전국 매장에서 '포켓몬 스노우볼' 벚꽃 에디션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포켓몬 스노우볼' 벚꽃 에디션은 분홍빛 벚꽃이 흩날리는 스노우볼 버전으로 피카츄, 이브이, 잠만보, 알로라 식스테일 4종으로 구성됐다.


눈꽃 대신 봄 느낌 물씬 풍기는 핑크빛 컬러의 벚꽃들이 살랑살랑 떨어지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monkiki1024'


비주얼만 봐도 구매 욕구 샘솟게 하는 '포켓몬 스노우볼' 벚꽃 에디션은 개시하자마자 만 하루도 안 돼서 현재 전국 매장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실제 득템에 성공한 소비자들은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실물 사진을 게재하며 후기를 올리고 있다.


올라온 사진들을 살펴보면 푸른 들판 위에 행복한 미소로 잠든 포켓몬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게다가 포켓몬 뒤에 자리 잡은 분홍빛 벚꽃나무의 모습은 성큼 봄이 다가왔음을 느끼게 해준다.


특히 희귀템으로 알려진 알로라 식스테일은 동화책 속에서 방금 뛰어나온 듯한 상상 이상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사이트Instagram 'jehun_ha'


실물을 본 누리꾼들은 "당장 갔다 와야겠다", "벌써 품절이라니 안 된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포켓몬 스노우볼'은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세트 메뉴를 구매한 고객에게 개당 9,500원에 판매된다.


단품으로 구매할 경우에는 개당 2만 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L.POINT 적립은 가능하나 제휴카드 할인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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