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 2월 27일 현역 입대한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오는 27일 군인이 된다.


14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드래곤이 설 연휴가 끝난 뒤인 2월 2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공식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1988년생으로 올해 31살인 지드래곤은 별도의 행사없이 조용히 입대할 예정이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 군 복무 문제와 관련 지난 6일 "지드래곤과 태양의 현역 입대 통지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지드래곤 본인 역시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빅뱅 단독 콘서트에서 입대를 암시하며 눈물을 펑펑 쏟아내기도 했다.


별도의 연기 없이 지드래곤이 현역으로 입대하게 됨에 따라 당분간 완전체로서의 빅뱅 활동은 잠정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드래곤이 입대하는 훈련소와 관련해서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언급하지 않았다.


빅뱅 다른 멤버 태양의 입대 날짜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대성과 승리는 아직 군 입대 연기가 가능해 올해 입대할지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지드래곤 '軍 입대 연기' 의혹 논란에 소속사 YG가 내놓은 입장디스패치가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입영 연기'를 하려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제주도에 카페 열었던 지드래곤, 이번엔 '볼링장' 연다13일 YG 엔터데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월과 3월에 순차적으로 지드래곤이 참여한 카페와 볼링장이 열린다.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