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르가즘 음색에 '민효린+손나은' 닮은꼴로 SNS서 난리난 가수 로시 (영상)

인사이트Instagram 'rothy_official'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독특한 음색으로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신예 가수 로시가 배우 민효린과 가수 손나은을 합친 것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세젤예 여신'이라는 제목과 함께 이제 막 데뷔한 로시의 모습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전설적인 가수 신승훈의 애제자로 알려진 로시는 99년생으로 올해 풋풋한 20살이 됐다.


이름만 대면 알 정도로 유명 기획사에 모두 합격한 로시였지만 자신의 스승인 신승훈과의 의리를 지켰다.


인사이트Instagram 'rothy_official'


로시는 4년이라는 긴 시간을 연습에 몰두하면서 음악 실력을 쌓았다. 감성 폭발하게 만드는 로시의 목소리는 온라인을 통해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 댕그란 눈, 속쌍꺼풀, 높은 콧대를 가진 로시의 미모는 걸그룹 멤버들과 비교해봐도 손색없을 정도로 뛰어나다.


민효린의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와 에이핑크 손나은의 귀여운 외모가 어우러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민효린+손나은' 닮은꼴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rothy_official'


맨투맨과 간편한 니트를 좋아하는 로시의 패션 스타일링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그의 패션은 한 번쯤 따라 해보고 싶을 정도로 편안함이 느껴진다.


아이돌급 비주얼에 독특한 음색이 더해져 새로운 '고막여친'으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 스타 로시의 상큼발랄한 일상 사진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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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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