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졸업할 때마다 '목마' 태워 사진 찍는 아이돌 형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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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그룹 NCT가 졸업하는 멤버를 살뜰히 챙겨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구로구 궁동에 위치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의 졸업식에는 NCT 멤버 마크가 참석했다.


이날 NCT 멤버 중 연장자인 태일은 졸업식을 맞은 마크에게 목마를 태워줬다.


사진 속 마크는 초대형 꽃다발을 든 채 목마를 타고 웃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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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가 들고 있는 꽃다발은 NCT 멤버들이 직접 꽃집에 주문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평소 NCT는 멤버들의 졸업식마다 참석해 어린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기로 유명하다.


3년 전 마크의 중학교를 졸업식에도 등장한 NCT 멤버들은 이 날도 어김없이 마크에게 목마를 태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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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재현의 졸업식에는 동생의 기를 살려주자며 NCT 멤버들이 하나같이 코트를 빼입고 참여하기도 했다.


이날 재현 또한 목마를 탄 채 인증샷을 찍었다.


졸업식을 맞은 어린 멤버들이 외롭지 않도록 가족같이 챙겨주는 NCT 형 멤버들의 모습에 팬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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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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