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 커져서 세명 다 들어가면 욕조 꽉 차는 '대한민국만세' 폭풍성장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songilkook'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배우 송일국이 올해로 7살이 된 삼둥이의 폭풍 성장 근황을 전했다.


4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 민국, 만세가 함께 욕조에 들어가 목욕하고 있는 모습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송일국은 "이제는 제법 덩치들이 커져서 욕조에서 같이 목욕하기 힘들 법도 한데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목욕하는 대한, 민국, 만세"라는 글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삼둥이들은 송일국의 말처럼 욕조를 꽉 채울 만큼 훌쩍 키가 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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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ongilkook'


그런데도 '개구쟁이' 같은 표정과 손짓으로 여전히 사랑스러움 가득한 분위기를 만들어내 전국의 랜선 삼촌, 이모들을 심쿵하게 한다.


특히 장남 대한이가 가장 앞에 다음으로 민국, 만세가 나란히 앉아 장난치는 모습에서 형제간 우애가 느껴져 흐뭇한 미소가 번지도록 했다.


또 송일국은 2014년 당시 촬영했던 대한, 민국, 만세의 목욕 장면도 함께 올렸다.


지금보다 훨씬 아기였던 시절 모습에 현재 삼둥이들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한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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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ongilkook'


이 모습을 본 국내 팬은 물론 해외 팬들까지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칭찬하고 있다.


한편 삼둥이는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아빠인 배우 송일국은 방송 출연이 끝난 뒤에도 종종 자신의 SNS를 통해 삼둥이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트렌치코트 입고 아빠 닮은 완벽 '수트핏' 뽐내는 '대한민국만세' 폭풍성장 근황'대한민국만세' 삼둥이가 나비넥타이에 트렌치코트를 입고 '완벽 핏'을 뽐내는 근황을 전했다.


송일국네 '큰형 대한이'가 동생들 모아서 함께 찍은 삼둥이 '생애 첫 셀카'송일국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인생 최초' 셀카를 촬영하며 근황을 전했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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