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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에서 팔다리 훌쩍 자라 키즈모델 포스 뽐내는 류진 둘째 아들 찬호 근황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배우 류진의 막내아들 찬호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보는 이의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Instagram 'hsyj1005'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아빠 어디가'의 사랑스러운 막둥이 남동생 찬호가 어느덧 훈훈한 소년으로 성장했다.


15일 배우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둘째 아들 찬호의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찬호는 또래 친구들과 함께 체험학습 중인 듯 앞치마 복장을 갖춰 입고 있다.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찬호의 귀여운 이목구비는 어느새 제법 소년티를 갖춰 또렷하게 자리 잡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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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syj1005'


체격도 마찬가지다. 작고 여렸던 키와 팔다리는 길쭉길쭉하게 성장해 마치 키즈 모델 같은 비율을 뽐내고 있다.


뛰어난 비주얼로 유명한 아빠, 배우 류진을 똑 닮아 어린 나이에도 이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찬호다.


지난 2014년 방영됐던 MBC '일밤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했을 당시 5살이었던 찬호의 나이는 올해 9살로, 어느덧 어엿한 초등학생이 됐다.


찬호의 든든한 형 찬형이 또한 올해 12살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펜싱을 배우며 운동선수 꿈나무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고 알려졌다.


의젓하게 자라 또래들 사이에서는 '멋진 형·오빠'로 통할 찬호의 훈훈한 근황 모습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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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syj1005'


살 많이 쪄서 '뚱수'라는 별명 붙은 이종혁 아들 준수 폭풍성장 근황친구 같은 부자 사이를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아빠! 어디가?' 아이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뭉쳤다.


'짱구 잠옷' 입으니 진짜 만화 속 짱구 같은 '볼 통통' 윤후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만화 속 짱구를 연상하게 하는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