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광고한 '열혈강호M'에서 고렙 찍은 '겜덕후' 심형탁

인사이트멘즈헬스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심형탁이 본인이 모델로 있는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M' 공식 카페에 등장해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심형탁은 지난 12일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게임 '열혈강호M '공식 카페에 등장해 "열혈강호M이 6위를 했네요 제가 모델로 나오고, 직접하는 게임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게임 유저들 모두 즐겁게 게임하세요"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열혈강호M 공식카페


해당 글을 게시한 후 심형탁은 카페 유저들의 계속되는 인사와 질문에 본인 아이디인 '치명타'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달아줘 팬 미팅 현장을 방불케 했다.


요즘 촬영 스케쥴을 묻는 질문에 그는 "요즘 드라마 2개 찍고 있습니다. 하나는 3월 방영이에요"라며 차기작 홍보를 했고, 예능에서 봤으면 좋겠다는 말에는 "요즘 예능을 안 하고 연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나갈게요"라고 답하며 연기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인사이트온라인커뮤니티


인사이트MBC '무한도전'


2001년 데뷔한 심형탁은 온게임넷 방송은 물론 타 게임 홍보 모델로 발탁돼 연합을 만들고 정모도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또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위 '덕밍아웃'을 하며 도라에몽 덕후형으로 불리고 있으며, 열혈강호M 공식 카페 게시글에서도 도라에몽 이미지를 첨부해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이뿐만 아니라 앞서 4일 개최된 열혈강호M 쇼케이스에서 홍보 모델로 모습을 드러낸 심형탁은 당일 열린 이벤트 대결에서 완패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인사이트열혈강호M


한편, 무술년 넥슨의 첫 모바일게임 신작 '열혈강호M'은 23년간 국내 누적 판매 6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대한민국 대표 무협 만화 '열혈강호' IP를 활용해 개발됐다.


지난 11일 정식 출시됐으며 액션 명가라 불리는 '액트파이브'가 개발을 맡아 액션의 맛을 더했다. 


또한 원작을 재현한 관문,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외전 스토리, 컬러 웹툰 방식 스토리툰 등 다각도에서 원작 구현과 재해석을 이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생민 뛰어넘을 연예계 대표 '절약' 연예인 6명절약 정신 투철한 연예계 대표 자린고비 스타 6명을 모아봤다.


넥슨, 인기 만화 그대로 게임화 한 '열혈강호M' 출시넥슨이 액트파이브(ACT5)가 개발한 신작 횡스크롤 액션 RPG '열혈강호M'을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11일 출시했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