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겨냥한 모던·기능성 침구 등 신제품 내놓은 이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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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진민경 기자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가 모던 디자인에 친환경 소재를 접목한 상반기 추천 상품을 발표했다.


8일 이브자리는 2018년 봄, 여름 시즌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추천 상품 두 가지를 공개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이브자리는 신제품 품평회에서 2018년 봄, 여름 시즌 침구 100여 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품평회 결과 임직원 및 대리점주 400여 명의 의견을 반영해 '인사이드'와 '듀크레이' 두 가지를 상반기 추천제품으로 선정했다.


'인사이드'는 다양한 톤의 그레이 컬러와 스트라이프 패턴을 넣은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앞면에는 화사한 화이트, 뒷면에는 다크 그레이 컬러로 대비를 줘 간결한 느낌을 줬다. 


친환경 40수 면모달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으며, 알러지케어 가공 방식을 업그레이드해 기능성을 높였다.


'듀크레이'는 앞면에 세련된 그레이, 뒷면에 화사한 핑크 컬러를 매치해 침실에 화사함을 더해주는 제품이다. 


선과 점을 이용한 변형 스트라이프 패턴이 독특한 느낌을 준다. 역시 40수 면모달 소재에 알러지케어를 가공, 쾌적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브자리는 20대와 30대 고객들이 모노톤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만큼, 모던한 디자인의 비중을 높이고 여기에 친환경 소재도 강화했다.


또한 이번 시즌에도 쾌적한 수면 환경 제공을 위해 모든 제품에 '알러지케어'를 가공했다.


고현주 이브자리 디자인연구소 부소장은 "2030을 필두로 셀프 인테리어 문화와 모노톤 침실이 트렌드로 자리 잡음에 따라 모던 디자인을 대폭 강화했다"고 말했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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