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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게 앞머리 충동 불러일으킨다는 아이린표 '시스루 뱅'

'어니언 뱅'을 유행시킨 아이린이 '넘사벽' 비주얼로 '무거운 시스루 뱅'의 유행을 또 한 번 예고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어니언 뱅'을 유행시킨 아이린이 '넘사벽' 비주얼로 '무거운 시스루 뱅'의 유행을 또 한 번 예고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2017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아이린이 앞머리를 내리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축하 무대를 꾸민 레드벨벳 멤버들은 물오른 미모를 드러냈다.


그중에서도 아이린은 그간 없었던 앞머리를 내리고 청초한 미모를 뽐내며 등장해 보는 이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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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으로 올해 28살이 된 아이린은 살짝 쳐낸 시스루 뱅으로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이날 아이린이 선보인 앞머리는 기존의 시스루 뱅보다 조금 더 무겁게 쳐내 청순함을 극대화했다.


이튿날인 30일 진행된 '2017 SBS 연예대상'에서도 아이린은 앞머리를 내린 채 등장했다.


인사이트SBS '2017 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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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의 화사한 오프숄더를 입고 등장한 아이린은 머리를 하나로 묶어 단정하면서도 걸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아이린의 가녀린 어깨와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이미지에 '찰떡'같은 성숙함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이날 앞머리를 내린 아이린의 모습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새로운 유행으로 번지고 있다.


"나 한 살 더 먹었어ㅠㅠ"…멤버들에게 신세 한탄(?)하는 아이린 (영상)아이돌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새해가 밝아오자 한 살 더 먹었다는 사실에 깨닫고 리얼한 반응을 보였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