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잡힌 아이유 너무 예뻐 눈 떼지 못하고 '엄지척'하는 '워너원' 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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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워너원' 멤버 박지훈이 아이유의 미모에 눈을 떼지 못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난달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멜론 뮤직어워드'에 참석한 아이유와 박지훈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면에는 우윳빛 피부와 흑발로 여신미 뽐내는 아이유와 다소 흥분한 모습의 박지훈이 비친다.


아이유는 다른 곳을 보다 카메라로 시선을 내리고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를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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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자신의 모습이 보이는 것을 확인하고 시선을 옮긴 것으로 보인다.  


박지훈 또한 아이유와 같은 곳을 보고 있다가 아이유 쪽으로 시선을 돌린 후 고개를 끄덕이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이후 박지훈은 손뼉을 치는가 하면 양손으로 '엄지척'을 하며 아이유의 미모를 찬양(?)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아이유는 '슬기로운 감빵생활'과 '마더'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인 tvN '나의 아저씨'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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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의상으로 '열일' 중인 코디가수 아이유에게 잘 어울리는 무대의상으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코디가 누리꾼들의 조명을 받았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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