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네 '큰형 대한이'가 동생들 모아서 함께 찍은 삼둥이 '생애 첫 셀카'

인사이트Instagram 'songilkook'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의 훌쩍 자란 근황을 전했다.


4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 민국, 만세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똑같은 옷을 맞춰 입고 있는 삼둥이는 카메라를 보고 각기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대한이 혼자 셀카를 촬영하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ongilkook'


몰라보게 성장했음에도 여전히 귀여운 얼굴로 랜선 이모들을 '심쿵'하게 하는 세 사람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사진과 함께 송일국은 "대한이가 동생들을 모아놓고 처음으로 자기들끼리 촬영한 삼둥이 셀카"라고 사진의 비화를 전했다.


스스로 셀카를 촬영할 정도로 폭풍 성장한 삼둥이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대한, 민국, 만세 형제는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송일국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간간이 삼둥이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인사이트코카콜라


아빠 송일국에게 달아주려고 직접 카네이션 만든 대한·민국·만세송일국네 삼둥이가 어버이날을 맞아 고사리 같은 손으로 난생처음 '카네이션'을 만들었다.


송일국의 '40년' 전 장난감 가지고 노는 삼둥이들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가 자신의 40년 전 장난감을 갖고 신나게 놀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