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보내준 '대한항공 전세기' 안에서 '생일파티' 연 트와이스 사나

인사이트JYP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중 하나인 트와이스가 하늘 위에서 우아한 '생일파티'를 즐겼다.


지난 29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대한항공 전세기 BBJ(Boing Business Jet)를 타고 NHK '홍백가합전'에 가는 트와이스의 모습을 공개했다.


전세기 BBJ는 '홍백가합전' 측이 트와이스의 바쁜 스케줄을 고려해 마련해준 것이다.


이날이 사나의 생일이었던 만큼 트와이스 멤버들은 일본으로 가는 전세기 안에서 작은 생일파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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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는 멤버들이 하늘 위에서 열어준 이색 생일 파티에 신이 난 듯 연신 해맑게 웃었다.


'하늘 위'에서 고급스럽게 생일파티를 즐기는 트와이스의 멤버들의 모습에 많은 팬들이 멋지다며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트 셰이커'로 활발히 활동 중인 트와이스는 한국인 가수로는 유일하게 일본의 국민적 연말 가요제인 '홍백가합전'에 초대받았다.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트와이스의 높아진 국제적 위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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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모시려 '전세기' 마련해준 일본 방송사'하트 셰이커'(Heart Shaker)라는 깜찍한 곡으로 연말 가요계를 장악하고 있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인기가 일본에서도 심상치 않다.


핑크빛 짱구 파자마 입고 귀여움 폭발한 '세젤예' 트와이스 사나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오늘(29일) 생일을 맞아 짱구 파자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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