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과 내년 2월 결혼하는 '예비신부' 민효린의 꽃다운 미모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hyorin_min'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빅뱅 멤버 태양과 내년 2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한 배우 민효린의 '꽃다운' 미모가 연일 화제다.


지난 26일 민효린은 자신의 SNS에 도톰한 겨울옷을 입었음에도 봄같이 화사한 외모가 눈길을 끄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민효린은 사진과 함께 "오늘 너무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올려 추운 날씨 팬들의 건강을 염려하는 것도 빼놓지 않았다.


특히 사진 속 민효린은 목폴라에 쏙 들어오는 작고 예쁜 얼굴형에 입체감 있는 이목구비가 돋보여 탄성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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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청순한 매력이 묻어나는 크고 동그란 눈과 오뚝한 콧날, 소담한 입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치 한 송이의 꽃 같은 모습이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미모에 치인다'며 연신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겼다. 또한 외모에 대한 찬사와 함께 결혼을 축하하는 메시지도 빠지지 않고 달렸다.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 소식은 앞서 지난 18일 태양이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면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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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오늘 제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약속을 여러분께 알리려고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4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늘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준 민효린 씨와 앞으로의 여생을 함께하기로 맹세했다"며 "변치 않고 저를 믿어준 사람이기에 이제는 그녀와 함께 아름다운 가정을 꾸미고 싶다"고 진심을 담아 고백했다.


올해로 벌써 4년째 연애 기간을 이어오다 결혼에까지 골인하게 된 두 사람은 2014년 6월 태양의 솔로곡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촬영 중 연인의 모습을 연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애틋한 마음이 생겼고,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특히 태양이 민효린을 만나기 전까지 '모태솔로'였던 것이 알려지면서 그의 '순애보'에 감동받았다는 팬들의 반응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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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깊은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오는 2월 3일 소박한 둘만의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고 공식 발표한 상태다.


오랜 연애에도 변치 않는 모습을 보여준 만큼 이들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이 크다.


서로가 서로에게 '운명적인 사랑' 인 두 사람이 한결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보길 팬들은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


한편, 꽃보다 예쁜 예비신부 민효린은 최근 영화 '자천왕자 엄복동'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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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 태양이 '첫사랑' 민효린과 결혼해 부부가 되기까지 '4년 열애사'태양이 내년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치러지는 결혼식인 만큼 두 사람의 4년 열애사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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