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자연별곡'...250가지 음식 먹을 수 있는 '가성비 갑'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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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이랜드 계열의 5개 뷔페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뷔페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11일 이랜드는 최근 애슐리 퀸즈 압구정점을 리모델링해 플래그십 뷔페인 페어링 6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페어링6는 이랜드의 5대 외식 브랜드 뷔페인 애슐리, 자연별곡, 수사, 로운, 피자몰을 합친 브랜드다.


각 브랜드 뷔페의 대표메뉴 250여 종과 탭 비어,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다양한 뷔페 음식을 맛보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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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퀸즈 기준 평일 런치 2만 4,900원, 디너 2만 9,900원이었던 것에 비해 페어링6의 평일 런치 가격은 1만 7,900원으로 훨씬 저렴하다.


그러나 평일 런치에는 맥주·와인 등 주류 이용 시 1인당 3천원이 추가되며 샤브샤브 소고기 무제한 이용 시 1인당 3천원이 또 추가된다.


다만 오픈 기념 이벤트로 평일 디너 및 주말에 방문하는 성인 고객에게는 맥주와 와인을 무제한 제공한다.


또 한식과 양식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페어링6의 '가성비'는 다른 뷔페와 차별성이 두드러진다.


다양한 세계 맥주와 스모어바를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한 것도 애슐리 퀸즈보다 페어링6을 높게 쳐줄 수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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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연별곡의 시즌 메뉴인 육회한상, 타코야키가 특징인 수사 신메뉴 낭만키친, 고기와 랍스터를 맛볼 수 있는 애슐리 겨울 시즌 메뉴 '뉴욕홀리데이'를 이곳에서 모두 맛볼 수 있다.


'뷔페 덕후'라면 다양한 맥주와 이랜드 뷔페의 겨울 시즌 신메뉴를 무한정 먹을 수 있는 압구정 페어링6에 들러는 것은 어떨까.


내일(24일)부터 애슐리서 판매되는 '고기&랍스터' 겨울 신메뉴애슐리가 고기와 랍스터를 맛볼 수 있는 겨울 신메뉴를 출시한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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