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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휴가' 나와 늠름한 군인 모습 뽐낸 지창욱

지난 8월 군입대한 지창욱이 첫 휴가를 나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ichangwook'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최근 '군입대'한 배우 지창욱이 휴가 나온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지인들의 SNS를 통해 군입대 후 처음 휴가 나온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지창욱은 휴가 나온 즐거움을 맘껏 표현하는 듯 환하게 웃어 보이며 지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jichangwook'


한껏 늠름해진 모습인 지창욱은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하며 휴가를 즐겼다.


짧아진 머리지만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지창욱은 살짝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다.


오랜만에 공개된 지창욱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머리가 짧아도 잘생겼네", "군 생활에 적응 잘하고 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연합뉴스


한편 지창욱은 지난 8월 최종화 시청률 10.5% (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SBS '수상한 파트너'를 끝으로 군에 입대했다.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육군 제3보병사단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대한 지창욱은 현재는 현역으로 군 복무 중에 있다.


군생활 바로 '적응'한 듯한 '지창욱'의 해맑은 근황배우 지창욱이 군 생활에 적응한 듯 해맑게 미소 짓는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