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할리우드 배우 '더락' 드웨인 존슨 만났다

인사이트FaceBook 'Henry Lau'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가수 헨리가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더락 드웨인 존슨과 만났다.


1일 헨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락과 함께 찍은 사진 2장과 "Amazing just amazing!"이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헨리는 더락과 다소 코믹한 표정을 취하며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다. 


하얀 피부의 헨리의 옆에는 우람한 팔뚝과 근육이 돋보이는 더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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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9천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좋아요를 눌렀으며, 더락과 헨리의 만남에 환호를 표했다. 


한편 과거 WWE '더락'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드웨인 존슨은 배우로 전향한 뒤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특유의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내년 1월 3일 영화 '쥬만지:새로운 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이 영화에서 주인공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을 맡아 활약했다.


그는 지난 달 28일 라이브 컨퍼런스에서 "한국에 3-4년 전에 갔었는데 굉장히 보고 싶다. 언젠가 또 방문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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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할머니 팬 위해 '영상 편지'로 응원해준 '더 락' 드웨인 존슨드웨인 존슨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팬이 보낸 메일에 영상 편지로 깜짝 답장을 해 훈훈함을 전했다.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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