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손 내놓고 마음껏 '카톡' 할 수 있는 '신박한' 요술 투명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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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겨울철 맨손으로 휴대전화를 쥐고 있어도 손이 시리지 않는 아이디어 제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추운 겨울 맨손으로 휴대전화를 쥐고 메시지를 보내도 손이 전혀 시리지 않는 아이디어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타카'(Tahka)라는 이름의 이 상품은 미국 소셜 펀딩 사이트 '킥 스타터'에 올라와 있는 것이다.


현재 약 49달러(한화 약 5만 3,100원)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타카'는 한국에서는 '스마트폰 장갑'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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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파랑, 검정 등 색깔도 다양한 '타카'는 양손을 넣는 장갑 구멍이 있고 가운데가 투명한 소재로 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장갑 사이에 휴대전화를 넣으면 양손이 시리지 않게 오래도록 휴대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겨울철 야외에서 버스나 친구를 기다리며 휴대전화로 메시지를 주고받거나 게임 등을 하기 유용한 이 제품은 일본에서 유행처럼 인기를 끌기도 했었다.


'타카'를 본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창조 경제다", "유용하긴 엄청 유용할 듯", "이거 쓰다가 넘어지면 다칠 수도 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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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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